
(주)씨앤은 영상보안 시스템과 정보통신 인프라, IoT 기반 재해예방 기술을 한 곳에서 설계·구축·운영하는 정보통신·영상보안 전문기업입니다. 한국철도공사·국가철도공단·한국도로공사·한국농어촌공사·정부세종청사 등 국가기관과 세종시 지자체가 신뢰하는 파트너로서, 자체 특허와 기업부설연구소, 조달청 다수공급자계약(MAS)으로 검증된 기술력을 제공합니다.
| 회사명 | 주식회사 씨앤 (Communication Network) | 대표이사 | 조재우 |
|---|---|---|---|
| 설립 | 2019년 10월 (2023년 5월 법인 전환) | 사업자등록번호 | 293-86-03001 |
| 임직원 | 11명 (2024년 결산 기준) | 대표전화 | 044-865-8156 / F. 044-865-8157 |
| 본사·연구소 | 세종특별자치시 집현중앙7로 3, 401·403·404호 · 이메일 cn8156@naver.com | ||
| 사업분야 | AI 영상분석 · 영상보안 · 엔지니어링 · 정보통신공사 · 전기공사 · 철도·교통 · 주차관제 · IoT 재해예방 · 방송·통신 · 유지보수 | ||
“안전은 한 번의 완성이 아니라, 매일 지켜내는 약속이라고 믿습니다.”
씨앤은 2019년 창업 이래 영상보안·정보통신·IoT 안전 분야에서 정부기관과 공공 인프라의 현장을 지켜왔습니다. 한국철도공사, 정부세종청사, 한국도로공사를 비롯한 많은 기관이 저희에게 현장을 맡겨 주신 이유는, 화려한 기술이 아니라 맡은 시스템을 문제없이 돌아가게 만드는 꾸준함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현장에 항상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고, 당연해 보이는 것도 한 번 더 의심하며, 작은 이상 신호 하나도 끝까지 추적합니다. 안전을 다루는 기업에게 99%는 완성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제 씨앤은 AI 영상분석과 VLM(비전-언어모델) 기술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기술은 계속 바뀌어도, 끝까지 확인하고 책임지는 자세는 바뀌지 않겠습니다.
주식회사 씨앤 대표이사 조 재 우
‘Success Together’ — 파트너·고객과의 상호 성공을 추구하는 One Team 철학으로 성장합니다.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가치를 제공합니다.
지속적인 R&D 투자로 문제를 효과적이고 혁신적으로 해결합니다.
윤리적 기준과 법률을 준수하며 투명하게 사업을 운영합니다.
인재 투자와 고용 창출로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합니다.
CCTV 영상감시부터 철도 영상기록장치, IoT 재해예방까지 — 씨앤은 공공 현장의 관제를 AI 자동 분석으로 전환하며, 영상과 언어를 함께 이해하는 VLM(비전-언어모델) 기술을 자체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경영기획·총무·회계·인사 등 전사 경영관리·사업 지원 총괄
영상보안·주차관제·방송통신·철도교통 시스템 설계·시공 관리
공공기관·지자체 기술 제안·영업, 파트너 협업·신규 사업 개발
PoE 양방향 전송·철도작업자 안전경보 등 자체 특허 기술 연구개발
현장 설치·배선·시운전 등 시스템 구축 전 과정 직접 수행
정보통신설비 정기점검·24시간 긴급 A/S로 안정적 운영 지원
| 본사·연구소 | 세종특별자치시 집현중앙7로 3, 401·403·404호 |
|---|---|
| 공장 | 세종특별자치시 집현중앙7로 6, 에이동 902호 |
| 연락처 | 대표전화 044-865-8156 · 팩스 044-865-8157 · 이메일 cn8156@naver.com |